금호산업, 김성산 원톱 체제로

입력 2010-07-16 2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연구 사장 워크아웃 책임지고 사임

이연구 금호산업 사장이 워크아웃에 대한 책임을 지고 대표이사직을 내놨다.

금호산업은 16일 이연구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김성산 대표이사(사진) 단독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 사장이 당초 워크아웃에 대한 책임을 지고 지난 연말 사임하려 했지만 회사를 안정화시키기 위해 지금까지 대표이사직을 맡아왔다"며 "지난 4월 채권단과 경영정상화이행약정(MOU)을 체결하는 등 어느정도 안정화 됐다는 판단에 따라 물러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금호산업은 오는 20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사장을 선임할 계획이다. 이 관계자는 "이 사장의 후임 인사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금호산업의 건설 부문을, 김 사장은 고속사업 부문을 담당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658,000
    • +0.74%
    • 이더리움
    • 2,648,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03,500
    • +0.7%
    • 리플
    • 1,526
    • -0.39%
    • 솔라나
    • 104,800
    • +0.48%
    • 에이다
    • 273
    • -1.8%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1.51%
    • 체인링크
    • 11,650
    • -1.1%
    • 샌드박스
    • 59.5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