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유재석' 출연료 못 받아...향방은?

입력 2010-07-16 13: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국민MC' 강호동과 유재석이 소속사로부터 출연료를 두달 동안 받지 못한것으로 알려졌다.

강호동과 유재석은 해당 소속사 디초콜릿이앤티에프(이하 디초콜릿)가 채권단으로부터 가압류 처분을 받으며 지난 두 달 동안 TV 출연료 등을 받지 못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두 달 동안 소속 연예인들이 출연료를 정산 받지 못했기 때문에 해당 연예인들이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한다면 어쩔 수 없는 상황인 것 같다"고 전했다.

특히 경영 악화에 빠진 디초콜릿은 외주 제작하던 MBC '황금어장'의 '무릎팍도사'와 '라디오스타' 제작에서도 손을 뗐다.

이에 대해 MBC 관계자는 "현재 디초콜릿 상황으로는 제작비를 지급해도 참여한 제작관계자들이 임금을 제대로 받을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보장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제작상의 문제로 외주제작사를 빼고 본사 제작으로 전환하게 됐다"고 밝혔다.

강호동과 유재석이 출연료를 받지 못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은 앞으로 두 연예인의 향방에 대해 궁금증이 증폭돼 있는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10월 제조업 훈풍 분다지만⋯반도체 '독주'에 가려진 소재 '한파'
  • 근대5종 성승민, 개인전 금메달⋯한국 선수단 첫 金 [아시안게임]
  • 서울시, '한강 노을명소 지도' 공개⋯한강버스로 명품 노을 즐긴다
  • 추석 3093만명 이동 전망…25일 고속도로 684만대 ‘최대 혼잡’
  • 35조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끝나간다…증시 수급 공백 우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한우, 카타르 식탁 오른다…세 번째 할랄 수출길 열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86,000
    • -0.61%
    • 이더리움
    • 3,586,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342,000
    • -1.98%
    • 리플
    • 1,916
    • -2.19%
    • 솔라나
    • 149,500
    • -1.97%
    • 에이다
    • 311
    • -0.32%
    • 트론
    • 472
    • +2.39%
    • 스텔라루멘
    • 269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60
    • -1.86%
    • 체인링크
    • 16,920
    • -1.74%
    • 샌드박스
    • 53.97
    • +3.4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Kalshi Series F $1B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25
    • 2 Arc Infra 인기지수 319
    • 3 Argus 인기지수 315
    • 4 Derive DeFi 인기지수 30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