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코스피, 외인·PR매수 1760선 안착 시도 지속

입력 2010-07-14 1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외국인과 프로그램의 대규모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하면서 1760선 안착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14일 오후 1시42분 현재 전일보다 1.58%(27.33p) 뛴 1762.41을 기록하고 있다.

미국의 어닝시즌 기대감을 호재로 강세 출발한 지수는 장 초반 연고점을 경신했으며 외국인의 올해 최대 매수세를 바탕으로 프로그램 매수세가 더해져 1760선 전후로 등락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외국인투자자는 올해 들어 가장 많은 7480억원 어치를 사들이고 있으며 기관투자가도 832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반면 개인투자자가 7591억원 어치를 팔고 있다.

프로그램은 차익 및 비차익거래로 각각 6406억원, 2218억원씩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총 8624억원 순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1% 안팎으로 하락중인 통신업과 철강금속, 보험을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중이며 증권이 9% 이상 폭등중이고 건설업과 의료정밀, 전기전자, 기계, 금융업이 2~3%대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역시 대부분 오르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신한지주, LG화학, KB금융, 현대모비스, 현대중공업,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가 1~3% 가량 상승중이다.

POSCO와 삼성생명, SK텔레콤이 1%대 전후로 하락중이고 현대차는 보합에 머물러 있다.

상한가 6개를 더한 536개 종목이 상승중이고 하한가 1개 포함 251개 종목이 하락중이며 80개 종목은 가격변동이 없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02,000
    • -0.22%
    • 이더리움
    • 3,056,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372,100
    • -1.77%
    • 리플
    • 1,682
    • +0.42%
    • 솔라나
    • 125,900
    • -0.79%
    • 에이다
    • 257
    • -0.39%
    • 트론
    • 431
    • +2.62%
    • 스텔라루멘
    • 22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90
    • -1.09%
    • 체인링크
    • 15,070
    • -2.65%
    • 샌드박스
    • 60.91
    • -1.7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