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영등포철도부지 우선협상자 동일토건 선정

입력 2010-07-13 0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레일(사장 허준영)은 경원선 왕십리역 유휴부지 등 7개소에 대한 민간사업자 공모를 통해 영등포 철도 아파트 부지 우선협상대상자로 동일토건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코레일은 지난 9일 개최된 사업평가위원회를 통해 접수된 사업신청서를 평가했다.

이 결과 영등포 철도 아파트 부지 차순위자로는 코오롱건설(주) 선정됐다. 나머지 부지는 사업신청은 있었으나 적격업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코레일은 하반기 수도권과 지방 주요도시 10여개 부지에 대해 추가적인 사업자공모를 검토하고 있다.

김헌 코레일 사업개발본부장은 “차후 공모에는 민간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추진하겠다”며 “오는 14일 서울역에서 민간기업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주요업체를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3: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33,000
    • +1.28%
    • 이더리움
    • 3,451,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366,800
    • -0.73%
    • 리플
    • 1,982
    • +1.43%
    • 솔라나
    • 148,500
    • +5.69%
    • 에이다
    • 292
    • +0%
    • 트론
    • 469
    • +1.08%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2%
    • 체인링크
    • 16,290
    • +1.75%
    • 샌드박스
    • 51.2
    • +7.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