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서교동자이 갤러리 '챔버 콘서트' 개최

입력 2010-07-05 1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건설은 지난 2일 서교동 자이갤러리 개관 3주년을 맞아 세계적인 거장들을 초청, 챔버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콘서트에는 사라토가 뮤직 페스티벌 음악 감독인 바이올리니스트 샹탈 주이에,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인 비올리스트 비치 와드만, 전 로잔 오케스트라 수석인 첼리스트 조엘 마로시 등 해외 유명 오케스트라의 전ㆍ현직 수석 단원 9명과 바이올리니스트 김정아, 첼리스트 이유정 등 국내 유명 연주가가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 28일부터 5일까지 이어지는 ‘린덴바움 뮤직 페스티벌’에 참석 차 대거 방한했으며, 이날 자이갤러리 개관 3주년 기념 공연에서는 로시니의‘현을 위한 소나타 제 3번’, 림스키의 ‘귀족들의 행진’ 등 총 6곡을 선보였다.

이날 관람석에는 100여명의 자이 입주민들을 비롯해 최고의 지휘 거장으로 불리우는 샤를르 뒤투아, 주한 스위스 대사 토마스 쿠퍼, 주한 벨기에 대사 피에르 클레망 뒤뷔송 등 문화예술계 및 외교계 명사들이 직접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GS건설 주택사업본부장 임충희 전무는“자이 입주민들에게 고품격 아파트 브랜드의 명성에 걸맞는 세계 최고 수준의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품격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적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GS건설은 2005년 3월 강남 대치동에 자이갤러리는 개장한 데에 이어, 2007년에는 강북 서교동과 부산 연산동에도 자이갤러리를 개장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2: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11,000
    • +0.67%
    • 이더리움
    • 3,476,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1.42%
    • 리플
    • 2,103
    • -1.68%
    • 솔라나
    • 127,500
    • -1.39%
    • 에이다
    • 366
    • -2.66%
    • 트론
    • 488
    • -0.41%
    • 스텔라루멘
    • 261
    • -1.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2.1%
    • 체인링크
    • 13,640
    • -2.71%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