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빈소 지키며 애도하는 소지섭

입력 2010-07-01 14: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박용하가 30일 오전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된 가운데 장례식장에는 그의 슬픔을 애도하는 스타들이 꾸준히 찾고 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끝까지 자리를 떠나지 않는 스타가 있어 보는이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하고 있다.

끝까지 옆자리를 지키고 있는 스타는 바로 탤런트 소지섭과 가수 김원준이다.

소지섭은 30일 오전 10시경 빈소가 마련되지 않은 시간에 장례식장에 가장 먼저 도착했고 지금까지 자리를 떠나지 않고 고인의 옆자리를 지키고 있다.

평소 소지섭은 "가장 친한 친구는 박용하"라고 말할 정도로 친분이 두터웠던 것으로 알려져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김원준도 오늘 오전 다시 장례식장을 찾아 고인의 옆자리를 지켰다.

한편, 오후 2시 15분부터 입관식이 시작돼 현재 입관실에는 가족과 소지섭과 김원준 등이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69,000
    • +0.92%
    • 이더리움
    • 3,452,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0.21%
    • 리플
    • 2,257
    • +0.8%
    • 솔라나
    • 139,800
    • +0.58%
    • 에이다
    • 429
    • +1.66%
    • 트론
    • 450
    • +3.45%
    • 스텔라루멘
    • 260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2.18%
    • 체인링크
    • 14,580
    • +0.48%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