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證, 파생결합증권 7종 판매

입력 2010-06-2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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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WTI(텍사스산 원유) 최근월 선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DLS 1종'과 최고 연 25.40%의 수익을 추구하는 'ELS 6종' 등 총 7종의 파생결합증권을 판매한다.

'미래에셋 DLS 제155회'는 WTI(텍사스산 원유) 최근월 선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투자원금 102% 보장상품으로, 기초자산의 가격 변동에 따라 최대 수익 21.5%를 지급하며, 만기는 1년 6개월이다.

기초자산인 WTI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 단 한번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30%를 초과 상승한 적이 없으면 만기 가격상승률의 65%에 2%를 더한 수익(최대 21.5%)을 지급하며, 최초기준가격의 130%를 초과하더라도 150%를 초과한 적이 없으면 만기 가격상승률의 20%에 2%를 더한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평가일까지 한번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50%를 초과 상승한 적이 있거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이하일 경우에는 만기에 원금의 102%를 지급한다.

함께 판매되는 ELS는 KOSPI200지수, HSCEI지수는 물론 LG전자, 현대중공업, KT, LG, 두산인프라코어, 기아차 등의 우량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총 6종의 원금보장형 및 비보장형 파생결합증권 ELS를 선보여 투자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다음달 27일까지 파생결합증권에 1000만원 이상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42인치 LED TV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미래에셋 파생결합증권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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