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팔 ‘토스트 앤 그릴’ 출시

입력 2010-06-28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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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터와 오븐 기능을 하나로 합친 테팔 '토스트 앤 그릴'(사진=테팔 제공)
프랑스의 가정용품 브랜드 테팔이 토스터와 오븐 기능을 하나로 합친 테팔 '토스트 앤 그릴'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테팔 토스트 앤 그릴은 이름 그대로 토스트는 물론 오븐과 그릴 요리도 만들 수 있는 기능성 2 in 1 제품이다. 제품 상단에 ▲4cm 두께의 초대형 빵 투입구가 있어 식빵은 물론 두꺼운 베이글까지도 손쉽게 구울 수 있고 ▲6단계 굽기 다이얼로 가족들의 기호에 맞는 굽기 정도가 가능하다. ▲1,100w 강력한 파워로 일반 토스터보다 조리시간이 짧고 ▲슬라이드식 먼지 방지 뚜껑과 빵 부스러기 받침대가 있어 사용과 위생적 보관이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사전 예열이 필요 없어 피자 같은 간식은 바로 데워 먹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형 오븐 대비 75%까지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어 경제적인 친환경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100~230℃ 온도 조절로 쿠키나 브라우니 같이 소용량이지만 오븐이 필요한 요리도 빠른 시간 안에 만들어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가격은 17만3800원이다. 문의: 080-733-7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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