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車 1위는 도요타 캠리

입력 2010-06-25 1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요타 캠리(출처: 도요타)

'자동차왕국' 미국에서 만든 자동차는 무엇일까. 예상을 깨고 미국산 부품이 가장 많이 사용된 자동차는 도요타의 캠리다.

CNN머니는 25일(현지시간) 카즈닷컴(Cars.com)을 인용해 미국인들이 만든 부품이 가장 사용된 자동차로 캠리를 꼽았다.

미국에서 생산된 캠리의 부품 80%는 미국산이 사용됐다. 2위는 75%의 부품이 사용된 혼다의 어코드가 선정됐다.

3위에는 포드의 에스케이프가 90%의 사용률로 선정됐고 포드 포커스 역시 90%로 4위에 올랐다. 5위는 75%의 시보레 말리부가 선정됐다.

혼다 오디세이(75%) 닷지 램(76%) 도요타 툰드라(80%) 지프 랭글러(79%) 도요타 시에나(85%)가 6~10위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43,000
    • -0.23%
    • 이더리움
    • 2,976,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45%
    • 리플
    • 2,015
    • -0.35%
    • 솔라나
    • 125,100
    • -0.87%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7.16%
    • 체인링크
    • 13,020
    • -0.76%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