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지표호조로 소폭 상승 76.51달러

입력 2010-06-25 0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유가가 유럽 경기회복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 경제 지표 호조로 소폭 상승세를 보였다.

2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는 21센트(0.2%) 오른 배럴당 76.51 달러로 마감했다. 사흘만의 오름세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8월 인도분 브렌트유도 18센트 오른 배럴당 76.45 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유럽의 경기 회복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뉴욕증시가 내림세를 보인 것이 유가에 영향을 끼쳤다.

5월 내구재 주문이 전월 대비 1.1%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대형 항공기를 제외한 나머지 주문이 0.9%, 기계류 주문이 5.6% 증가한데 힘입어 유가는 소폭 상승했다.

이날 미국 노동부는 신규 실업수당 신청 인원이 45만7000명으로 전주 대비 1만9000명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당초 예상치 46만명을 밑돈 수준이다.

8월물 금 값은 11.10 달러 오른 온스당 1245.90달러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9%대 상승해 5580선 회복⋯코스닥 역대 최대 상승률 기록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05,000
    • +5.66%
    • 이더리움
    • 3,104,000
    • +7.3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3.5%
    • 리플
    • 2,080
    • +4.58%
    • 솔라나
    • 132,700
    • +5.74%
    • 에이다
    • 400
    • +4.44%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232
    • +5.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2.7%
    • 체인링크
    • 13,520
    • +5.3%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