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엠씨스퀘어 제조사 압수수색

입력 2010-06-21 2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2부(진경준 부장검사)는 21일 집중력 향상기 엠씨스퀘어로 유명한 '지오엠씨'의 전 경영진이 거액의 회삿돈을 빼돌린 정황을 잡고 수사 중이다.

이와 관련, 검찰은 지난주 서울 삼성동에 있는 본사 사무실과 전 경영진의 차량 등을 압수수색해 회계장부와 입·출금 내역이 담긴 자료 등을 확보했다.

검찰은 전 경영진이 2007년부터 2년간 회사자금 수백억원을 빼돌려 개인차입금에 대한 담보로 제공하는 등 회삿돈을 부당하게 사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압수물 분석이 마무리되는 대로 전·현직 경영진을 차례로 불러 공금 횡령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04,000
    • +1.56%
    • 이더리움
    • 3,098,000
    • +2.48%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03%
    • 리플
    • 2,061
    • +2.18%
    • 솔라나
    • 130,400
    • +2.92%
    • 에이다
    • 393
    • +1.81%
    • 트론
    • 430
    • +1.18%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80
    • +0.74%
    • 체인링크
    • 13,460
    • +1.74%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