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10년 전과 변함없는 도자기 피부 화제

입력 2010-06-17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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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의 10년 전(왼)과 최근 모습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산다라박이 10년 전과 변함없는 탱탱한 피부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인간 방부제'라고 불리며 최강 동안을 자랑하는 산다라박이 이번에는 윤이 나는 도자기 피부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등지에는 산다라박의 과거 사진과 현재 모습을 비교하며 "10년 전과 똑같다. 혹시 뱀파이어?", "인간 방부제다. 예전과 변함이 없다" 등의 글을 올리며 변함없는 산다라박의 외모에 찬사를 보냈다.

이번에는 동안 외모에 이어 반들반들 윤이 나는 탱탱한 도자기 피부가 주목을 받고 있는 것.

산다라박의 사진을 본 팬들은 "20대 후반의 피부라고는 도저히 믿겨지지 않는다", "10년 전 피부와 별반 다를게 없다", "정말 동안의 모든 조건을 타고난 것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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