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284억원 세금 추징

입력 2010-06-17 0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웅제약이 접대성 경비를 판매촉진비로 계상했다가 국세청에 적발돼 284억원에 달하는 벌금을 추징 당하게 됐다.

대웅제약은 16일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2004년~2008년 법인제세 세무조사를 통해 284억7만8434원의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1차로 53억6283만8606원을 이달 말까지 납부해야 하며 나머지 230억3723만9828원은 내달 31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국세청은 지난 2월부터 국내 제약사 4곳을 포함해 의약품 도매업체, 의료기기 제조업체 등 30곳에 대해 집중세무조사를 벌인 바 있다.


대표이사
이창재, 박성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9]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5]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24,000
    • +1.5%
    • 이더리움
    • 3,093,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1.95%
    • 리플
    • 2,060
    • +1.93%
    • 솔라나
    • 130,600
    • +2.67%
    • 에이다
    • 393
    • +2.08%
    • 트론
    • 429
    • +1.42%
    • 스텔라루멘
    • 23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0.46%
    • 체인링크
    • 13,420
    • +1.51%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