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파워텔, 타부서 체험근무 및 멘토링제도 시행

입력 2010-06-16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규직원 대상, 소통 경영 확산 도모

주파수공용통신 사업자 KT파워텔은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타 부서 체험근무 및 멘토링 제도’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입사 3개월이 되면 의무적으로 5주간 타 부서에 근무를 해야 한다. KT파워텔은 초기 입사와 동시에 영업현장 중심으로 5주간 체험 활동 하는 것을 검토해왔다.

그러나 자신의 업무 파악이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타 부서 체험이 업무개선에 별다른 동기부여를 제공하지 못한다는 판단에 따라 먼저 3개월간 본인부서 에서 적응 후 5주간 타부서 근무를 시행할 방침이다.

KT파워텔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쉽게 타 부서와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소통’의 기회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행되는 멘토링 제도는 입사와 동시에 각 신규직원 개인 업무 유사성, 취미, 관련업무 등을 고려해 사내 우수사원으로 구성된 멘토(1:1)가 선정된다.

멘토로 선정된 직원은 선정일로부터 6개월간 조직업무에 대한 상담, 회사발전 및 전략방향에 대한 비전 공유, 개인발전 경력개발에 대한 조언 등 3가지 주요 역할을 담당한다.

KT파워텔 이진표 경영지원팀장은 “신규직원의 사내적응 프로그램은 우선 조직원간 소통에 바탕을 뒀다”며 “신입직원들이 회사와 소통하고 타 부서를 이해하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진정한 회사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이 사내적응 프로그램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47,000
    • +0.3%
    • 이더리움
    • 3,026,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2.14%
    • 리플
    • 2,035
    • -0.05%
    • 솔라나
    • 127,500
    • +1.19%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5
    • +1.92%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0.73%
    • 체인링크
    • 13,230
    • +0.61%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