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해운株, 실적개선 기대감에 '강세'

입력 2010-06-16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운주들이 국내 수출경기 호조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에 강세다.

16일 오전 9시 33분 현재 대한해운은 전일대비 4550원(9.55%) 오른 5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 한진해운(5.81%), STX팬오션(4.95%), 흥아해운(7.78%), 현대상선(1.39%) 등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원상필 동양종금증권 애널리스트는 "최근 1개월간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가 가장 큰 폭으로 상향된 업종은 해운과 항공 업종이며 종목으로는 대한해운과 한진해운, 아시아나항공과 현대상선이 손꼽힌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유럽 재정위기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중국의 기업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고 이에 따라 국내 수출경기도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국내 운수창고 업종의 강세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883,000
    • +0.98%
    • 이더리움
    • 2,597,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299,300
    • +0.64%
    • 리플
    • 1,724
    • +0.76%
    • 솔라나
    • 107,400
    • +3.47%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2
    • +1.23%
    • 스텔라루멘
    • 323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2.47%
    • 체인링크
    • 11,920
    • +0.34%
    • 샌드박스
    • 89.35
    • +16.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