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서비스업 경기도 둔화세

입력 2010-06-07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의 서비스업 경기가 둔화세를 보였다.

중국 물류구매연합회는 지난 5월 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62.7로 전월 대비 0.3포인트 하락했다고 발표했다고 7일(현지시간)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세부사항을 살펴보면 신규주문지수가 1.7포인트 하락한 57을 기록했고 신규수출주문지수는 53.8로 4.1포인트 급락했다.

중간투입가격지수는 5.1포인트 급락한 58.9를 기록했고 재고지수는 0.4포인트 오른 48.9에 달해 서비스업 경기의 둔화세를 나타냈다.

지난 1일 발표한 제조업 PMI지수도 전월의 55.7에서 53.9로 크게 하락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41,000
    • +0.06%
    • 이더리움
    • 3,446,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52%
    • 리플
    • 2,133
    • +1.28%
    • 솔라나
    • 127,300
    • -0.16%
    • 에이다
    • 371
    • +1.09%
    • 트론
    • 488
    • +0%
    • 스텔라루멘
    • 261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1.93%
    • 체인링크
    • 13,850
    • +1.02%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