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감소세

입력 2010-06-03 22: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의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감소세를 이어갔다.

미 노동부는 3일(현지시간)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45만3000건으로 전주(수정치) 46만3000건보다 1만건 줄어들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들의 예상치 45만5000건보다 2000건 더 줄은 수치이다.

하지만 실업보험 연속 수급자수는 466만6000건으로 전주(수정치) 463만5000건보다 3만1000건이나 늘었다.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461만명에 비하면 5만6000명이나 더 많은 실망스런 수준이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실업률은 약 10% 수준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휴렛팩커드와 허쉬 등이 비용 절감을 위해 여전히 구조조정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취업자수가 늘어났다는 고용지표와는 상반되는 지표이다. 민간고용조사업체 ADP는 이날 5월 취업자가 5만5000명 늘어났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09: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40,000
    • +3.03%
    • 이더리움
    • 2,957,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83%
    • 리플
    • 2,009
    • +0.45%
    • 솔라나
    • 125,600
    • +2.78%
    • 에이다
    • 377
    • +1.07%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70
    • -0.77%
    • 체인링크
    • 13,090
    • +3.07%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