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5월 ISM 제조업지수 소폭 하락...예상치 상회

입력 2010-06-02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제조업황의 개선이 이어지고 있다.

공급관리자협회(ISM)는 5월 제조업지수가 59.7을 나타냈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전달 60.4보다 소폭 하락한 것이나 시장 예상치인 59.0을 상화하는 수치다.

ISM 구매물가지수 또한 77.5를 나타내 예상치인 72.0을 상회했다.

ISM제조업지수는 50을 기준으로 이를 넘으면 업황이 긍정적이고 이를 밑돌면 경기가 위축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전문가들은 지표 발표 이후 미국이 유럽 재정위기와 중국경제 과열 우려 등 여러 악제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풀이했다.

켄 메이랜드 클리어뷰 이코노믹스 대표는 “소비자들이 경제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있고 소비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29,000
    • -0.18%
    • 이더리움
    • 2,976,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6%
    • 리플
    • 2,017
    • -0.35%
    • 솔라나
    • 125,000
    • -0.87%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6.17%
    • 체인링크
    • 13,030
    • -0.84%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