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2ㆍ강일2-3지구에 국민임대주택 1003가구 공급

입력 2010-05-25 1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 산하 SH공사가 상암2지구(마포구 상암동)와 강일2-3지구(강동구 상일동) 등에 국민임대주택 1003가구를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상암2지구는 월드컵파크9단지·12단지(전용면적 39㎡, 49㎡ 419가구), 강일2-3지구(전용 49㎡ 526가구)에 임대주택이 공급된다.

또 상암지구 8단지와 장월1(성북구 장위동), 장지(송파구 장지동), 발산(강서구 발산동), 마장(성동구 마장동)지구에 58가구가 들어선다.

1003가구 중 일반공급분 445가구에는 고령자용(만65세 이상)이 154가구이며 나머지 558가구는 우선공급분이다.

청약자격은 입주자모집 공고일 현재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로 월평균소득이 전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70%(4인가구 296만380원), 부동산은 1억2600만원, 자동차 2424만원 이하여야 한다.

일반공급 1순위는 공급주택 해당 구 거주자이며 2순위는 공급주택에 연접한 구 거주자, 3순위는 1·2순위에 해당하지 않는 자로 국민임대주택 입주자격을 충족해야 한다. 우선공급 대상은 ▲노부모부양자 ▲장애인 ▲장기복무제대군인 ▲북한이탈주민 ▲중소기업근로자 ▲3자녀이상가구 등이다.

우선공급 및 일반공급 1순위는 내달 7일부터 9일까지, 일반공급 2순위는 내달 10일, 3순위는 내달 11일에 각각 접수한다. 신청은 SH공사 홈페이지 참조 또는 SH공사를 방문

하면 된다.

이번부터 공급되는 국민임대주택은 당첨예정자를 먼저 발표한 뒤 단지별로 계약심사를 거쳐 최종 당첨자를 확정하게 된다. 당첨예정자 발표는 7월 2일이며 입주는 상암2지구가 10월, 강일2지구가 2011년 2월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39,000
    • -0.35%
    • 이더리움
    • 3,081,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0.81%
    • 리플
    • 2,057
    • -0.34%
    • 솔라나
    • 128,700
    • -1.76%
    • 에이다
    • 384
    • -2.78%
    • 트론
    • 439
    • +2.33%
    • 스텔라루멘
    • 242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4.9%
    • 체인링크
    • 13,350
    • -1.11%
    • 샌드박스
    • 121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