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證, BDI 기초자산 DLS 출시

입력 2010-05-24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증권은 ‘미래에셋 파생결합증권(DLS) 제145회’를 5월 24일(월)부터 5월 27일(목)까지 만기 1년형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BDI(Baltic Dry Index, 발틱건화물운임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상품이다.

만기평가지수가 기준지수(3700pt)의 85%~130% 구간에서는 지수에 따라 최대 45%까지 수익이 발생하며, 130% 이상에서는 45%의 수익이 확정 지급된다.

만기편가지수가 기준지수의 85% 미만인 경우는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손실폭은 최대 -10%로 제한된다.

현재 BDI지수(5월 21일 종가)는 3844pt로 본 상품의 기준지수인 3700pt보다 약3.75% 오른 상태다.

이번 ‘미래에셋 DLS 제145회’는 10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으로 초과 청약 시 청약 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문의는 미래에셋증권 금융상품 상담센터 (1577-9300)로 하면된다.

※ BDI 지수 : 발틱해운거래소(Baltic Exchange)가 발표하는 건화물운임지수로서 선형별로 대표항로를 선정하고 각 항로별 톤마일 비중에 따라 가중치를 적용하여 1985년 1월 4일을 기준(1985.1.4=1,000)으로 산정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