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리쥔, 사망 15년 지나도 추모객 찾아

입력 2010-05-15 0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지난 8일 대만에서 세상을 떠난 여가수 덩리쥔(鄧麗君ㆍ등려군)의 추모식이 열렸다. 그녀가 사망한 지 15년이나 지났지만 전세계에서 추모객들이 찾아오고 각국의 취재진이 몰려들었다.

'첨밀밀(甛蜜蜜)'이라는 노래로 알려진 그녀는 1970~1990년대 동아시아 대부분의 국가에서 큰 인기를 누리던 슈퍼스타였다.

14일 오후 11시45분 방송된 MBC 국제시사 프로그램 'W'는 '덩리쥔, 끝나지 않은 노래'라는 제목으로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는 덩리쥔에 대한 추모의 열기를 방송했다.

12살에 데뷔해 대만과 중국을 휩쓸고 일본과 미국에서까지 큰 인기를 모았던 그녀는 1995년 41세라는 젊은 나이에 천식으로 갑자기 사망했고 장례식은 국장으로 치러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85,000
    • +1.48%
    • 이더리움
    • 2,628,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301,600
    • +1.11%
    • 리플
    • 1,739
    • +1.52%
    • 솔라나
    • 110,600
    • +5.64%
    • 에이다
    • 247
    • +1.65%
    • 트론
    • 494
    • +1.02%
    • 스텔라루멘
    • 324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10
    • +2.28%
    • 체인링크
    • 12,030
    • +0.67%
    • 샌드박스
    • 91.2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