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디초콜릿커피' 인수 커피사업 진출

입력 2010-05-14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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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켓 인터파크가 '디초콜릿커피'를 인수해 커피전문점 사업에 진출한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인터파크 계열사로 가정도우미 사업을 전개하는 인터파크HM은 연예매니지먼트사 디초콜릿이엔티에프의 커피사업 부문 디초콜릿커피의 상표권과 프랜차이징 사업권, 직영매장 7개중 4곳을 인수한다.

가맹점 6개는 기존대로 운영되고 인수금액은 30억~40억원 선으로 알려졌다.

한편 디초콜릿커피는 강호동, 유재석등이 소속된 디초콜릿이엔티에프가 지난 2007년부터 운영했으며 지난해 40억원대의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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