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디초콜릿커피' 인수 커피사업 진출

입력 2010-05-14 07: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픈마켓 인터파크가 '디초콜릿커피'를 인수해 커피전문점 사업에 진출한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인터파크 계열사로 가정도우미 사업을 전개하는 인터파크HM은 연예매니지먼트사 디초콜릿이엔티에프의 커피사업 부문 디초콜릿커피의 상표권과 프랜차이징 사업권, 직영매장 7개중 4곳을 인수한다.

가맹점 6개는 기존대로 운영되고 인수금액은 30억~40억원 선으로 알려졌다.

한편 디초콜릿커피는 강호동, 유재석등이 소속된 디초콜릿이엔티에프가 지난 2007년부터 운영했으며 지난해 40억원대의 매출을 올렸다.


대표이사
이기형, 남인봉(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20] 신탁계약해지결과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16,000
    • +0.93%
    • 이더리움
    • 2,957,000
    • +2.74%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15%
    • 리플
    • 1,999
    • +0%
    • 솔라나
    • 123,900
    • +1.72%
    • 에이다
    • 378
    • +0.53%
    • 트론
    • 421
    • -0.94%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00
    • -2.38%
    • 체인링크
    • 13,020
    • +1.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