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악성루머 경찰 수사 의뢰

입력 2010-05-12 1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그룹이 최근 증권가에서 퍼지고 있는 악성루머에 대해 강력 대응에 나섰다.

두산그룹은 12일 "최근 주식시장에서 두산의 유동성 위기설, 유상증자 등 근거없는 루머가 퍼지고 있고 이로 인해 주가가 급락, 투자자들의 피해는 물론 회사에도 직.간접적인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는 등 강력히 대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산은 최근 두산건설의 자금 악화설, 자회사인 미국 밥캣의 유상증자설 등 루머에 휘말리며 계열사 주가가 급락한 바 있다.

두산 관계자는 "두산은 그간 적극적인 IR, 공시 등을 통해 시장의 신뢰성을 높여 왔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노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53,000
    • +1.79%
    • 이더리움
    • 2,610,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299,300
    • +1.46%
    • 리플
    • 1,735
    • +2%
    • 솔라나
    • 108,200
    • +4.84%
    • 에이다
    • 246
    • +1.65%
    • 트론
    • 491
    • +0.61%
    • 스텔라루멘
    • 325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2.35%
    • 체인링크
    • 12,000
    • +1.61%
    • 샌드박스
    • 86.11
    • +1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