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총수들 의기 투합할까?

입력 2010-05-11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일 롯데호텔서 회장단 회의 …유럽발 재정위기 영향 등 논의할 듯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2일 오후 5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정례 회장단 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는 조석래 전경련 회장을 비롯해 최태원 SK 회장, 정준양 포스코 회장, 허창수 GS 회장, 김승연 한화 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재계에 따르면 이번 회장단 회의에서는 최근 그리스 등 유럽 국가들의 경제위기와 관련해 환율·수출입 등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민간소비와 투자 등 경제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올해 회원사들의 투자 예정액에 대한 집행 상황을 점검하고 근로시간 면제(타임오프) 한도에 대한 재계의 입장도 전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은 회장단 회의 뒤 열리는 만찬에 참석해 정부의 투자 및 기업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기업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3: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73,000
    • -0.09%
    • 이더리움
    • 3,485,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6.45%
    • 리플
    • 2,086
    • +0.43%
    • 솔라나
    • 127,700
    • +1.83%
    • 에이다
    • 387
    • +3.75%
    • 트론
    • 505
    • +0.6%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00
    • +1.38%
    • 체인링크
    • 14,450
    • +2.48%
    • 샌드박스
    • 112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