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ㆍ남동발전ㆍGE에너지 MOU 체결

입력 2010-05-07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풍력ㆍ화력발전 설비 공동개발...해외 진출시 상호 협력

SK건설이 풍부한 국내 화력발전소 설비 시공능력을 바탕으로 해외 진출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또 시장 확대가 예상되는 해외 풍력발전 시장 개척을 위한 연구개발에 뛰어들기로 했다.

SK건설은 남동발전, GE에너지와 '풍력ㆍ화력발전 설비 공동개발'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연구개발을 비롯한 해외진출에 공조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MOU체결에 따라 해외건설 진출시 SK건설은 시공, 남동발전은 사업관리와 O&M, GE에너지는 주기기 공급을 담당하게 된다. 현재 SK건설은 영흥과 동해 화력발전소 등의 시공 실적을 보유하는 등 이 분야에서 독자적인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SK건설 관계자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SK건설은 기존 풍부한 시공 노하우를 토대로 한 해외 화력발전소 건설과 함께 최근 각광받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활용 분야인 풍력발전 시장 진출에 탄력을 받게됐다"고 밝혔다.

▲SK건설은 지난 6일 오후 남동발전, GE에너지와 ‘해외 풍력발전 및 화력발전설비 공동개발’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SK건설 최광철 사장(사진 왼쪽)과 남동발전 장도수 사장(사진 가운데), GE에너지 겐지 우에니쉬 사장이 체결식 후 양해각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84,000
    • +2.01%
    • 이더리움
    • 2,612,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2.9%
    • 리플
    • 1,742
    • +2.53%
    • 솔라나
    • 108,300
    • +4.94%
    • 에이다
    • 247
    • +2.49%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330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2.88%
    • 체인링크
    • 12,050
    • +2.12%
    • 샌드박스
    • 86.78
    • +13.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