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무역산업진흥청,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

입력 2010-05-06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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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경제 개발 기구인 뉴질랜드 무역산업진흥청은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2010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뉴질랜드 유수의 식품 및 음료 업체 10곳을 선정, 참가한다고 밝혔다.

뉴질랜드 국가관에 소개될 업체들은 소고기, 수산물, 키위, 유제품, 소스류, 유기농 음료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약 3만5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주방 및 시식 공간이 뉴질랜드 국가관 안에 특별히 마련되며 뉴질랜드 유명 셰프인 대런 라이트(Darren Wright)가 직접 초빙돼 다양한 뉴질랜드 음식을 선보인다.

이와 더불어 뉴질랜드 무역산업진흥청은 수입, 유통 관계자뿐 아니라 바이어를 포함한 식품산업관계자들을 위해 5월13일 칵테일 리셉션을 개최한다.

리셉션에는 리차드 만(Richard Mann) 주한 뉴질랜드 대사와 그래엄 솔로웨이(Graeme Solloway) 뉴질랜드 무역산업진흥청 상무참사관이 직접 참석해 뉴질랜드 식품 산업에 관한 간단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다.

뉴질랜드 무역산업진흥청 그래엄 솔로웨이(Graeme Solloway) 상무참사관은 "이번 행사가 다수의 한국 식품 관계자들에게 뉴질랜드의 프리미엄 청정ㆍ웰빙 식품과 다양한 레서피를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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