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주메이라그룹 베누 브랜드 호텔 운영

입력 2010-05-04 16: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국영기업인 두바이홀딩의 자회사인 주메이라그룹이 새 브랜드인 베누를 사용한 첫 호텔을 오픈할 방침이다.

4일(현지시간) 현지 경제주간지 아라비안비즈니스에 따르면 제라드 로리스 주메이라그룹 회장은 두바이에서 열린 아라비안호텔 투자 컨퍼런스에서 가진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 1년내에 베누 호텔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로리스 회장은 "현재 운영 중인 두바이의 대표적인 호텔인 부르즈알아랍 호텔을 비롯해 주메이라비치 호텔, 마디나주메이라 호텔 등이 지난달 평균 92.5%의 객실점유율을 기록했다"면서 "향후 18개월내 10개 호텔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베누 호텔의 객실 규모는 36~38㎡이지만 주메라이그룹이 새로 운영할 베누 호텔은 50㎡에 달할 것"이라며 베누 호텔 오픈에 자신감을 보였다.

로리스 회장은 "우리는 배누 호텔 측과 최종 협의 중"이라면서 "베누 호텔 운영으로 주메라이그룹 호텔에 어떤 영향도 끼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11,000
    • +0.72%
    • 이더리움
    • 2,696,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304,900
    • +1.19%
    • 리플
    • 1,455
    • +0.76%
    • 솔라나
    • 104,900
    • +2.14%
    • 에이다
    • 283
    • +0.35%
    • 트론
    • 460
    • -0.65%
    • 스텔라루멘
    • 23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10
    • +3.92%
    • 체인링크
    • 11,610
    • +0.96%
    • 샌드박스
    • 58.07
    • -0.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