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 아이 임신했다는 협박 받았다" 고백

입력 2010-04-30 15: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한 여성 팬으로부터 임신 협박(?)을 받은 사연을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비는 최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녹화에 출연해 '스타 토킹 어바웃' 코너에서 "내 아이를 임신 중이라는 여자를 만났다"고 전했다.

비에 따르면 자택 수리를 하는 시기에 집에 들어가 보니 처음 보는 낯선 여자가 앉아 있었는데 정체를 물으니 그 여자가 비의 아기를 임신 중이라고 주장했다는 것.

비는 "알고 보니 그 여자는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인 것으로 밝혀졌다"며 "각국에 내 아기를 임신했다고 주장하는 여자들이 한명씩은 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야기를 마친 후 비가 수줍어하며 "저는 순수한 남자예요"라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비가 출연하는 방송은 5월 5일 오후 9시 SBS ETV 'TV 컬투 쇼'에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16,000
    • -0.39%
    • 이더리움
    • 2,638,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301,300
    • +0.37%
    • 리플
    • 1,714
    • -1.38%
    • 솔라나
    • 111,100
    • -0.63%
    • 에이다
    • 242
    • -0.82%
    • 트론
    • 499
    • +1.22%
    • 스텔라루멘
    • 317
    • -1.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60
    • -0.22%
    • 체인링크
    • 12,070
    • +0%
    • 샌드박스
    • 85.4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