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무호 승선할 30명 오늘 발표

입력 2010-04-30 07: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 출전할 축구 국가대표 예비명단 30명이 30일 발표된다.

▲사진=연합뉴스
허정무 축구대표팀 감독은 이날 오전 11시 강남구 논현동 플래툰쿤스트할레에서 남아공 월드컵 참가선수 예비 명단을 발표한다.

허정무 감독이 예비명단 발표를 앞두고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박지성과 박주영, 이청용 등 해외파 '3인방'은 사실상 낙점을 받았고 이동국과 안정환 등이 공격수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또 차두리, 염기훈, 구자철, 박주호 등도 30명 예비명단에 이름을 올릴 것으로 유력시 되는 선수들이다.

허 감독은 다음달 16일 에콰도르전을 마치고 4명 정도를 탈락시킨 뒤 나머지 26명은 부상 등에 대비해 모두 데리고 오스트리아로 전지훈련을 떠날 계획이다.

이에따라 최종 엔트리 23명은 FIFA 제출 마감 시한인 6월1일에 확정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축구협회는 이 자리에서 월드컵 본선에서 입을 유니폼도 공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31,000
    • +0.59%
    • 이더리움
    • 3,011,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84%
    • 리플
    • 2,028
    • -0.15%
    • 솔라나
    • 127,000
    • +1.11%
    • 에이다
    • 386
    • +0.78%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0.36%
    • 체인링크
    • 13,230
    • +0.76%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