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증시 7개월來 최저치

입력 2010-04-29 1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증시가 29일에도 하락세를 지속해 최근 7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 대비 31.9포인트(1.1%) 떨어진 2868.43, 선전성분지수는 137.5포인트(1.21%) 하락한 1만1196.35로 각각 거래를 마쳤다.

중국 증시는 전날 그리스와 포르투갈의 국가신용등급 하향이란 대형악재에도 불구, 약보합세로 마감했지만 하락세는 이날도 계속 이어졌다.

이는 올해 최저치를 기록한 27일보다도 더 떨어진 것으로, 지난 10월 초 이후 7개월만의 최저치이다.

상하이증시 거래대금은 1138억위안, 선전증시 거래대금은 883억위안을 각각 기록해 양쪽 모두 전날에 비해 거래규모는 다소 늘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42,000
    • +1.69%
    • 이더리움
    • 3,095,000
    • +2.69%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2.55%
    • 리플
    • 2,051
    • +1.53%
    • 솔라나
    • 130,600
    • +3.16%
    • 에이다
    • 394
    • +2.87%
    • 트론
    • 428
    • +0.94%
    • 스텔라루멘
    • 240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30
    • -0.14%
    • 체인링크
    • 13,470
    • +2.2%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