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프' 김소연 링거투혼 "역시 프로네"

입력 2010-04-29 0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탤런트 김소연이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검프')서 링거투혼을 발휘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SBS에 따르면 검프의 여주인공 김소연이 최근 링거를 맞고 촬영을 강행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김소연은 드라마에서 사고뭉치 신임 여검사로 괴한들한데 쫓기고 얻어맞는 등 힘든 촬영을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김소연은 거구 분장을 할 때 “촬영하는 열흘 동안 하루에 한 시간 이상을 자본 적이 없다”고 말해 팬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러한 강행 촬영때문에 체력이 바닥난 김소연이 링거를 맞으면서 프로정신을 발휘한 것. 김소연은 촬영 후 쉬는 날 충분한 잠과 링거로 재충전한 뒤 다시 다음 촬영을 준비했다.

'검프'의 제작진은 “소연씨가 매 촬영마다 정말 혼신의 연기를 펼치고 있어 '검프'팀 모두 고마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06,000
    • -1.19%
    • 이더리움
    • 3,383,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9%
    • 리플
    • 2,039
    • -1.35%
    • 솔라나
    • 124,000
    • -1.27%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80
    • -1.03%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78%
    • 체인링크
    • 13,680
    • -0.15%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