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28일 美 출국…미국 진출 임박?

입력 2010-04-29 0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남성 아이돌 그룹 비스트(BEAST·윤두준 양요섭 장현승 이기광 용준형 손동운)가 데뷔 후 처음으로 미국 무대에 오른다.

비스트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비스트가 해마다 열리는 '할리우드보울 한인음악대축제'에 참석하기 위해 28일 미국으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할리우드보울 한인음악대축제'는 재미 한인들을 위한 축제 무대로 오는 5월 1일 LA 할리우드보울에서 개최된다.

비스트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미국 최대 음반사 유니버설 뮤직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상태로 비스트의 이번 활동이 미국 진출의 발판이 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비스트는 '쇼크(Shock)'의 MR 제거 동영상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면서 누리꾼들로부터 실력파 아이돌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회장 퇴임하면 3억·회의 참석하면 고가 기념품…감사서 드러난 ‘특혜와 방만’
  • 방산주 불기둥…한화, LG 제치고 시총 4위로
  • 바다만 여는 게 아니다…북극항로發 ‘3종 인프라’ 시동 거나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①]
  • 메모리는 세계 1위인데…시스템 반도체 공백 드러난 K반도체 [HBM 호황의 역설]
  • 코스피 급락도 급등도 못탄 개미⋯삼전ㆍSK하닉 ‘줍줍’ 눈치싸움에서 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2: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92,000
    • +0.54%
    • 이더리움
    • 2,947,000
    • +2.22%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98%
    • 리플
    • 2,010
    • +0.75%
    • 솔라나
    • 124,300
    • +1.64%
    • 에이다
    • 378
    • +1.07%
    • 트론
    • 430
    • +1.42%
    • 스텔라루멘
    • 224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30
    • -4.38%
    • 체인링크
    • 12,960
    • +1.65%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