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은, '이 거지같은 말' 인기 감사

입력 2010-04-27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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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가수 서영은(사진)이 디지털 싱글 '이 거지같은 말'에 대한 팬들의 사랑에 감사함을 표했다.

서영은은 27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이 거지같은 말' 발매 됐습니다. 정엽 씨랑 함께 불렀다"며 "일촌 여러분들 10곡씩 선물하시는 거 잊지 않으셨죠?"라고 남겼다.

그녀는 미니홈피 사진첩에 '헉?!'이라는 제목으로 한 음원사이트의 차트 캡처화면을 올리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또 "대표님이 일단 들어가 보라고 연락해 부랴부랴 봤는데 세상에 나오자마자 저에게 이런 일도 있군요. 정말 행복한 날입니다. 모두 감사해요"라고 글을 게재했다.

앞서 서영은은 지난 22일부터 미니홈피 다이어리와 대문글을 통해 '이 거지같은 말' 발매 사실을 알리며 기대감을 높인바 있다.

'이 거지같은 말'은 발매와 동시에 각종 음원차트 순위 상위권에 오르는 등 포털사이트 검색어에도 랭크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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