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경, 드라마 '국가가 부른다' 캐스팅

입력 2010-04-26 05: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배우 이수경(사진)이 새 드라마 '국가가 부른다'의 여주인공에 캐스팅됐다.

이수경은 KBS 2TV 월화극 '부자의 탄생' 후속으로 방영예정인 '국가가 부른다'에서 오하나 역을 맡아 배우 김상경, 류진과 호흡을 맞춘다.

극 중 여순경 오하나(이수경 분)는 진지하지만 허술하기 짝이 없는 고진혁(김상경 분)과 로맨틱 코미디를 만들어가게 될 전망이라 관심을 끌고 있다.

올 2월 종영된 SBS '천만번 사랑해' 이후 2개월 만에 안방으로 복귀한 이수경은 "모든 상황을 유쾌하게 빠져나갈 줄 아는 오하나에게서 참신함을 느꼈다"며 "오하나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드라마 '국가가 부른다'는 작년 KBS 미니시리즈 극본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탄 작품으로 오는 5월10일 첫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69,000
    • +0.24%
    • 이더리움
    • 2,614,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298,600
    • -0.47%
    • 리플
    • 1,727
    • +0.06%
    • 솔라나
    • 111,900
    • +3.23%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24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0.73%
    • 체인링크
    • 12,000
    • +0.42%
    • 샌드박스
    • 86.24
    • -5.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