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 욕설 티셔츠 입고 공연해 논란

입력 2010-04-21 16: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데일리메일

팝스타 비욘세(사진)가 욕설이 적힌 티셔츠를 입고 무대에 올라 논란을 일으켰다.

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비욘세는 17일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 아트 페스티벌의 축하 무대에서 남편과 함께 욕설이 쓰인 티셔츠를 입고 공연을 펼쳤다.

이날 비욘세는 'Punk Ass Motherf**ker', 'Never mind the B**locks' 등 욕설이 적힌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남편인 랩퍼 제이 지와 함께 '영 포에버'(Young Forever)를 불렀다.

팬들을 비롯한 언론들은 그녀의 무대 의상을 두고 공연장에서 부적절한 옷이었다고 질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75,000
    • -0.31%
    • 이더리움
    • 2,700,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04,500
    • +1.13%
    • 리플
    • 1,461
    • -1.62%
    • 솔라나
    • 103,800
    • -0.38%
    • 에이다
    • 286
    • +6.32%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2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80
    • +4.11%
    • 체인링크
    • 11,600
    • +0.87%
    • 샌드박스
    • 58.65
    • +0.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