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영업이익 35.3%↓ 당기순익 12.7% ↑

입력 2010-04-21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관계사 실적호조 등 영향 세전이익 15.1% 증가

대림산업 1사분기 영업이익이 6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3% 감소했다.

반면, 매출액은 1조377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7% 늘었고 당기순이익 역시 1027억원을 기록해 12.7% 증가했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 따르면 대림산업의 지난 1사분기 영업이익은 신규수주 목표 상향에 따른 수주추진비 증가와 일회적인 분양촉진비와 상여 지급 등의 영향으로 전년동기 보다 35.3% 감소한 646억을 기록했다.

하지만 1사분기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7.7% 늘어난 1조 3772억 달성했다. 특히 유화관계사의 실적 호조에 따른 지분법 이익의 급증으로 세전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5.1% 증가한 1326억을 기록했다.

대림산업은 올 한해 쿠웨이트와 사우디아라비아 등 해외지역에서 수주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연간 신규수주도 10조원에서 11조4000억(해외법인분 포함)에 도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원가율이 지난해 3분기를 저점으로 개선되기 시작한 후 지난 1사분기부터 전년동기 수준인 86.7%로 회복되는 등 긍정적인 실적전망으로 인해 목표로 했던 연간 영업이익 4287억은 무난히 초과할 것으로 예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33,000
    • -3.95%
    • 이더리움
    • 3,046,000
    • -5.52%
    • 비트코인 캐시
    • 363,000
    • -6.71%
    • 리플
    • 1,614
    • -8.3%
    • 솔라나
    • 123,000
    • -4.35%
    • 에이다
    • 255
    • -2.67%
    • 트론
    • 433
    • +0.93%
    • 스텔라루멘
    • 210
    • -5.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0.13%
    • 체인링크
    • 14,850
    • -3.45%
    • 샌드박스
    • 59.5
    • -1.1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