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천안함 성금 30억원 기탁

입력 2010-04-21 1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그룹은 21일 천안함 침몰로 희생된 장병 유족에게 성금 30억원 기탁했다.

최도석 삼성카드 부회장과 이인용 삼성 커뮤니케이션팀장(부사장)은 21일 오전 삼성그룹을 대표해 여의도 KBS 본사를 찾아 천안함 성금으로 30억원을 전달했다.

삼성 관계자는 “전국경제인연합회 차원에서 회원사들이 각자 사정에 맞게 성금을 내기로 한 것”이라고 성금 전달 취지를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22,000
    • +1.02%
    • 이더리움
    • 2,621,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0.27%
    • 리플
    • 1,731
    • -0.23%
    • 솔라나
    • 110,500
    • +1.94%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322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79%
    • 체인링크
    • 12,000
    • -0.33%
    • 샌드박스
    • 87.76
    • +5.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