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기업 손익분기 환율 1132원

입력 2010-04-20 1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출기업의 손익분기점 환율이 1132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수출보험공사는 전국 423개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달러화의 손익분기점 환율이 평균 1132원으로 조사됐다고 20일 밝혔다.

기업규모별로는 대기업이 1090원으로, 중소기업의 1134원보다 44원 낮았다.

또 연간 수출실적 1000만달러 이상인 업체는 원-달러 손익분기점 환율이 1119원이라고 밝혀 1000만달러 미만인 업체보다 17원 낮았다.

업종별로 보면 컴퓨터가 1100원으로 가장 낮았으며 섬유ㆍ의류 분야가 1140원으로 가장 높았다. 자동차 부품 1127원, 반도체 1130원, 철강·기계 1136원으로 파악됐다.

조사 대상 기업의 과반수인 53.4%는 예측하기 어려운 환율전망, 전문인력 부재, 비용 부담 등을 이유로 환율변동위험 관리를 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33,000
    • -0.35%
    • 이더리움
    • 2,700,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4,500
    • +1.13%
    • 리플
    • 1,462
    • -1.42%
    • 솔라나
    • 103,800
    • -0.38%
    • 에이다
    • 284
    • +5.58%
    • 트론
    • 462
    • -0.86%
    • 스텔라루멘
    • 22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60
    • +4%
    • 체인링크
    • 11,600
    • +0.96%
    • 샌드박스
    • 58.65
    • +0.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