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연 최고 17.40% 추구 ELS 3종 출시

입력 2010-04-1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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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최고 연 15.00% ~ 17.40% 수익을 추구하는 ELS 3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ELS는 ‘원금 보장형’ 1개와 ‘원금 비보장형’ 2개로, 각각 KOSPI200, 한국전력·대우조선해양, LG전자·삼성엔지니어링을 기초자산으로 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명품 ELS 1430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투자기간 동안 한번이라도 KOSPI200지수가 한 번이라도 최초 기준지수의 20%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장중 포함) 3.0%의 수익을 확정 지급한다.

‘신한금융투자 명품 ELS 1431호’는 한국전력과 대우조선해양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4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기초자산(한국전력,대우조선해양)의 자동조기상환평가가격(자동조기상환평가일 포함 3일 종가평균가격)이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4, 8, 12개월), 85%(16, 20, 24개월), 80%(28, 32개월) 이상인 경우 연 15.00%로 수익이 확정되어 상환된다.

‘신한금융투자 명품 ELS 1432호’는 LG전자와 삼성엔지니어링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1432호는 기존 스텝다운형과 달리 조기 및 만기 상환평가일을 각각 3일로 늘려 해당 조기 및 만기상환평가일 도래 시 3일간 순차적으로 관찰하는 트리플찬스 스텝다운형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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