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니-드로그바, PFA '올해의 선수' 경쟁

입력 2010-04-16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베테스, 파브레가스, 루니, 드로그바(사진=스카이스포츠닷컴)

웨인 루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디디에 드로그바(첼시)가 영국축구선수협회(PFA)가 선정하는 '올해의 선수'를 놓고 경쟁을 벌인다.

PFA는 15일(현지시간) 올해의 선수 후보로 공격수 루니와 드로그바, 카를로스 테베스(맨체스터 시티), 세스크 파브레가스(아스널) 등 총 4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들은 루니와 드로그바가 '올해의 선수'에 뽑힐 유력한 선수로 예상하고 있다.

루니는 현재 정규리그 26골로 드로그바(25골)를 한 골 차로 제치고 득점부문 단독선두를 달리고 있다. 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5골, 칼링컵 2골, 커뮤니티실드 1골을 포함하면 이번 시즌 총 34골을 기록중이다.

첼시의 리그 선두를 이끌고 있는 코트디부아르 출신의 공격수 드로그바도 정규리그 25골과 UEFA 챔피언스리그 3골, 칼링컵.FA컵 각 2골로 올 시즌 총 32골을 넣고 있다.

또 득점 부문 공동 3위(22골)에 오른 테베스와 아스널의 미드필더 파브레가스도 각각 올 시즌 팀을 선두권에 올려놓은 공을 인정받아 '올해의 선수' 후보로 선정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유가 급등에 美 “모든 카드 검토”…비축유 방출 가능성도
  • MBK·영풍 고려아연 주주제안 속내는...제안 안건 살펴보니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5: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80,000
    • -2.31%
    • 이더리움
    • 3,031,000
    • -2.04%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0.15%
    • 리플
    • 2,049
    • -0.77%
    • 솔라나
    • 128,600
    • -2.21%
    • 에이다
    • 394
    • -1.25%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3.36%
    • 체인링크
    • 13,490
    • -0.07%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