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따라잡기]IT전기전자ㆍ운수장비 집중매도...676억 매도 우위

입력 2010-04-13 18: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모비스ㆍ삼성전기 '팔고' 삼성전자ㆍ현대차 '사고

외국인투자자들이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소폭 순매도세를 보였다. 코스닥 시장은 이틀째 순매수세를 이어갔으면 선물시장에서도 사흘만에 사자세로 돌아섰다.

이날 오후 3시 마감기준 한국거래소의 잠정집계에 따르면 외국인들은 유가증권시장에서 676억원을 순매도 했고 코스닥시장에서는 63억원 어치를 사들였다. 선물시장에서는 3413계약을 사들였다.

외국인들은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유통업, 기계, 운수장비, 보험등을 순매수했고 전기전자를 중심으로 은행, 철강금속, 화학, 금융업등을 순매도했다.

종목별로 현대모비스(337억원), 삼성전기(232억원), 기아차(162억원), NHN(155억원), 삼성물산(128억원)등이 순으로 순매수했다.

반면 삼성전자(916억원), 현대차(237억원), 기업은행(175억원), KT&G(134억원), 현대중공업(98억원)등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IT하드웨어를 중심으로 제약, 디지털컨텐츠, 반도체, IT부품등을 사들였고 금속을 중심으로 운송장비 부품, 기계장비 인터넷, 음식료 담배등을 팔아치웠다.

종목별로 하나투어(49억원), 다날(24억원), 셀트리온(19억원), 멜파스(18억원), 서울반도체(11억원)등을 사들였다.

반면 태광(34억원), 성우하이텍(13억원), 에스에프에이(8억원), 네오위즈게임즈(8억원), 다음(5억원)등을 팔았다.

▲2010년 4월13일 외국인 순매수 순매도(한국거래소)


  • 대표이사
    이명근,이문용,조성현(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2]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58,000
    • +0.33%
    • 이더리움
    • 2,986,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29%
    • 리플
    • 2,016
    • -0.15%
    • 솔라나
    • 125,700
    • +0.4%
    • 에이다
    • 382
    • +1.33%
    • 트론
    • 425
    • +0.95%
    • 스텔라루멘
    • 23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8.07%
    • 체인링크
    • 13,120
    • +0.92%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