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 루니 아들, 공식석상에 첫 등장 "눈길"

입력 2010-04-1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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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카이를 안고 있는 콜린 루니(왼쪽)와 웨인 루니(오른쪽)의 모습(사진=데일리메일/스카이스포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는 축구스타 웨인 루니의 아들 '카이 웨인 루니'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언론매체인 데일리 메일은 웨인 루니의 아내인 콜린 루니의 품에 안겨 있는 아들 카이 웨인 루니의 사진을 공개했다.

태어난 지 5개월만에 언론에 처음으로 공개된 카이는 하얀 피부에 불그스름한 머리카락, 파란 눈을 가진 아빠 루니를 쏙 빼닮은 모습을 보였다.

한편 2009년 6월에 결혼한 루니와 콜린은 2009년 11월 아들 카이를 낳았다. '카이'라는 이름은 웨일스와 스코틀랜드 지역에서 '열쇠를 가진 자'라는 뜻을 갖고 있으며 하와이 지역에서는 '바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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