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금강산 관련 후속 조치 아직 없어

입력 2010-04-09 18: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북한이 금강산 관광지구내 남측자산 동결과 금강산 관광 사업자를 변경하겠다고 했지만 아직 구체적인 후속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 당국자는 9일 “현재(이날 오후 6시)까지 북한이 어제 밝힌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조치를 시행한 것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산가족 면회소에도 상주 근무자인 중국인(조선족) 1명과 출퇴근 형식으로 근무하는 현대아산 직원 등이 오늘 정상적으로 근무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덧붙였다.

북한이 인원 추방과 관련한 구체적 조치를 취하지 않음에 따라 이날 출입경 계획을 미리 신청한 인원들만 동해선 육로를 통해 금강산 현지에서 귀환했다고 정부 관계자는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04,000
    • +0.42%
    • 이더리움
    • 3,48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89%
    • 리플
    • 2,122
    • -0.28%
    • 솔라나
    • 128,500
    • +0%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93%
    • 체인링크
    • 14,090
    • +1.22%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