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엘켐텍, 자회사 월 최대 매출 달성

입력 2010-04-08 15: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휴대폰용 소형 카메라 모듈 및 LED조명 전문기업인 한성엘컴텍은 지분 53.5%를 보유한 자회사 윈팩이 창사이래 최대매출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회사 관계자는 "윈팩이 창사이래 월매출 기준 최대 47억원을 3월에 달성했으며, 4월에는 51억원으로 목표로 월매출 신기록 달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윈팩은 반도체 메모리 테스팅 및 패키징을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급속하게 호전되면서,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시장점유율이 상승하고, 반도체 출하량 증가, 메모리 가격 강세 등에 힘입어 하이닉스를 주요 매출처로 하는 윈팩의 매출실적이 크게 개선된 것이다.

윈팩 측은 2010년 600억원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2009년 327억원보다 80% 이상 신장된 것으로 창사 이래 최대 매출실적을 기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64,000
    • +0.51%
    • 이더리움
    • 2,608,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298,700
    • -1.06%
    • 리플
    • 1,730
    • -0.52%
    • 솔라나
    • 111,000
    • +2.87%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32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0.17%
    • 체인링크
    • 11,980
    • -0.33%
    • 샌드박스
    • 87.55
    • +0.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