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단기급등에 따른 숨고르기...228.50(0.05P↓)

입력 2010-04-06 15: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승출발한 지수선물이 나흘만에 하락 마감했다.

6일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전일대비 0.02%, 0.05포인트 내린 228.50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기관은 200계약, 개인은 125계약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은 298계약 매도우위를 보였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는 869억원, 비차익거래는 587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1456억원 순매수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32만4467계약, 미결제약정은 518계약 늘어난 9만4468계약이다.

심상범 대우증권 연구원은 "이날 지수선물은 외국인의 현물 순매수가 약해졌지만 그 자리를 차익 프로그램 순매수가 바통 터치해 가까스로 전일 대비 상승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0: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11,000
    • +0.98%
    • 이더리움
    • 2,981,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0.38%
    • 리플
    • 2,033
    • +1.19%
    • 솔라나
    • 126,000
    • +0.32%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32
    • +3.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10
    • +22.93%
    • 체인링크
    • 13,170
    • +0.38%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