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추노 '모자이크 논란' 심경 고백

입력 2010-04-05 16: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혁과 이다해(사진=이다해 미니홈피)

배우 이다해가 최근 종영한 KBS 2TV '추노'에 출연할 당시 겪었던 '모자이크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이다해는 30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승승장구'에 게스트로 출연한 장혁의 '몰래 온 손님'으로 깜짝 등장해 드라마 '추노'에 얽힌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특히 이날 녹화에서 이다해는 '추노' 방영 당시 일었던 모자이크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심경을 고백하며 장혁의 도움으로 속상했던 마음을 치유할 수 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8년 드라마 '불한당'에서 장혁과 처음 인연을 맺은 이다해는 장혁이 '추노'의 언년이 역에 자신을 추천해준 사실을 알고는 장혁만 믿고 선뜻 드라마 출연 결정을 했다고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히기도 했다.

방송은 6일 밤 11시 05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59,000
    • +0.55%
    • 이더리움
    • 2,621,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1.08%
    • 리플
    • 1,734
    • -0.29%
    • 솔라나
    • 110,700
    • +1.75%
    • 에이다
    • 244
    • -1.61%
    • 트론
    • 495
    • +1.64%
    • 스텔라루멘
    • 323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79%
    • 체인링크
    • 11,980
    • -0.91%
    • 샌드박스
    • 86.67
    • +4.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