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쿠찌, 대전 지역에 첫 가맹점 오픈

입력 2010-04-05 16: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통 이탈리안 에스프레소 커피 브랜드 파스쿠찌가 대전지역에 첫 가맹점을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매장은 대전 둔산의 갤러리아 타임월드 맞은편으로 좌석수 125석, 연면적 240평 규모로, 다양한 인테리어요소를 시도해 회의실 테이블, 독특한 구조의 상품 진열장, 야외테라스 등 인테리어의 차별화와 다양한 고객 편의 시설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대전둔산점은 파스쿠찌 고유의 프리미엄 컨셉과 분위기를 잘 살린 점포로서 대전 지역 가맹점을 희망하는 점주들의 모델샵 역할을 할 것"이라며 "향후 대전지역을 비롯한 5대 광역시에 꾸준히 점포를 늘려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파스쿠찌 대전둔산점에서는 오픈 기념 이벤트로 한달간 1만5천원 이상 구매시 머그컵, 보온병등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한편 파스쿠찌는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로 잘 알려진 SPC그룹의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로 주로 명동, 강남, 여의도 등 서울 수도권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대전지역에서는 지난 2008년 5월부터 대전세이백화점에 직영점을 운영해 왔으며 가맹점으로는 이번 대전둔산점이 최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56,000
    • +0.62%
    • 이더리움
    • 3,406,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31%
    • 리플
    • 2,116
    • +0.38%
    • 솔라나
    • 126,400
    • +0%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7
    • +0%
    • 스텔라루멘
    • 264
    • +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43%
    • 체인링크
    • 13,860
    • +1.02%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