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코스닥, 투자심리 급랭...1시간만에 3% 속락

입력 2010-04-05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지수가 투자심리가 급격히 냉각되며 추락하고 있다.

5일 오전 10시 48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18.71포인트(3.63%) 하락한 496.24를 기록하고 있다.

상승 출발한 코스닥 지수는 오전 9시 25분 경 외국인이 매도로 전환되며 장중 하락반전 됐다.

이후 기관이 증권사와 투신권 등의 기관이 대규모 매도에 나서며 낙폭을 급격히 키우고 있다.

이날 코스닥 시장의 약세는 투자심리가 약화에 따른 것이라는 분석이다.

지난 주 상장사들이 회계법인으로부터 의결거절 통보를 받고 상장폐지 위기에 빠졌다. 이로 인해 코스닥 퇴출기업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투자심리를 냉각시켰다.

여기에 IFRS 적용시 코스닥의 부실로 인한 퇴출 가능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며 대형주마저 매도하는 투매 국면으로 진행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72,000
    • +0.19%
    • 이더리움
    • 2,708,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3,100
    • +0.56%
    • 리플
    • 1,458
    • -1.82%
    • 솔라나
    • 104,100
    • +0.29%
    • 에이다
    • 281
    • +3.31%
    • 트론
    • 462
    • -0.86%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80
    • +0.7%
    • 체인링크
    • 11,680
    • +1.13%
    • 샌드박스
    • 58.27
    • -0.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