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중국 방문 불투명

입력 2010-04-05 06: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일 저녁 평양서 연회 참석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중국 방문이 미뤄지며 불투명해질 전망이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은 3일 저녁까지 평양에 머무르며 류훙차이 신임 중국 대사의 부임을 축하하는 연회에 참석했다고 4일 보도했다.

이와 함께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같은 날 '연회가 평양에서 열렸다'라고 보도해 김 위원장이 3일 저녁까지 평양에 있었음을 확인시켰다.

이에 따라 김 위원장의 방중 여부가 불투명해지고 잇다. 당초 일정보다 미뤄지거나 각국 고위지도자들의 일정으로 인해 무산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지난 4일 오후까지도 중국 단둥역 등 김 위원장의 열차 이동경로로 지목된 지역에서는 움직임이 포착되지 않았으며 이번주 내로 김위원장의 방중 일정이 결정되지 않으면 보다 늦춰지거나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관측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29,000
    • +0.07%
    • 이더리움
    • 2,707,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3,100
    • +0.56%
    • 리플
    • 1,457
    • -1.89%
    • 솔라나
    • 104,200
    • +0.19%
    • 에이다
    • 281
    • +2.93%
    • 트론
    • 462
    • -0.86%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80
    • +0.7%
    • 체인링크
    • 11,680
    • +1.21%
    • 샌드박스
    • 58.28
    • -0.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