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잭슨 주치의, 의사 면허 잃을 수도

입력 2010-04-02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 마이클 잭슨의 주치의가 과실치사 혐의로 의사면허를 잃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잭슨의 주치의 콘래드 머리의 변호인단은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법원에 제출한 자료에서 주치의 머리가 캘리포니아 주에서 의사 면허를 잃을 경우 변호사 비용조차 부담하지 못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머리는 텍사스주 휴스턴과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병원을 운영하고 있지만 캘리포니아 주가 머리의 면허를 정지시키면 네바다와 텍사스 주 역시 면허를 정지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캘리포니아 주 검찰총장은 법원에 재판이 계속되는 동안 머리의 의사면허를 정지시켜 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머리는 잭슨에게 만성적인 불면증에서 벗어나도록 강력 마취제인 프로포폴과 진정제를 투약해 사망에 이르게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으며 유죄가 인정되면 최고 징역 4년형을 받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74,000
    • -0.81%
    • 이더리움
    • 3,364,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49%
    • 리플
    • 2,036
    • -0.63%
    • 솔라나
    • 123,800
    • -0.8%
    • 에이다
    • 366
    • -0.81%
    • 트론
    • 486
    • +1.25%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0.04%
    • 체인링크
    • 13,590
    • -1.02%
    • 샌드박스
    • 108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